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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관리

혈관내의 압력을 우리는 '혈압'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몸의 혈관은 마치 수도관과 같은 기능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수돗물이 수도관을 통과하여 우리가 마실 수 있도록 오기까지에는 저 멀리 수원지에서 수도꼭지까지 물이 흘러 올 수 있도록 보내주는 수압펌프가 필요한 것처럼, 우리 몸 안에서도 심장이라는 펌프가 작용하여 혈관내에 혈액이 흘러서 전신의 모든 조직과 세포에 혈액이 도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때, 혈관내의 압력을 우리는 '혈압'이라고 말합니다.
심장이 펌프질을 할 때 수축과 확장의 주기를 반복하는데 수축할 때의 압력을 '수축기혈압' 이라고 하고 확장할 때의 압력을 '확장기혈압' 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정의와 기준

혈압분류 수축기혈압 확장기 혈압
정상 < 120 < 80
고혈압 전단계 120~139 80~89
1기 고혈압 140~159 90~99
2기 고혈압 ≥ 160 ≥ 100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예방법 1.음식을 싱겁게 골고루 먹습니다. 2.살이 찌지 않도록 적절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3.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합니다. 4.담배는 끊고 술은 삼가합니다. 5.지방질을 줄이고 야채를 많이 섭취합니다. 6.스트레스를 피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합니다. 7.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의사의 진찰을 받습니다.

간기능 검사

우리나라 만성간질환의 80% 정도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입니다.

만성질환은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만성간질환이 있는지를 판정해 주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성감염 시기에는 증상이 별로 없고 신체 검진을 해 보아도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감염이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심한지를 가장 확실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간 조직검사이나 먼저 혈액검사를 통해 우선 전반적인 간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AST, ALT AST 및 ALT는 간세포 안에 들어있는 효소로서 간세포가 파괴되거나 손상을 받으면 유출되어 혈중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급성이나 만성간염 시 이들 수치가 올라갑니다.
빌리루빈 황달을 반영하는 검사합니다. 간은 담즙을 만들어 배출합니다. 따라서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충분치 않으면 간의 담즙 배설 기능에
장애가 와서 혈중 빌리루빈이 증가하게 됩니다. 만성간염이 심하거나 진행된 간경변증이 있을 때 이러한 소견이 나타나며,
간경변증 환자에서 황달의 정도는 잔여 간기능의 정도를 시사하는 지표 중의 하나입니다.
알부민/글로불린 비율
(A/G ratio)
혈청 단백은 주로 알부민과 글로블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비율은 건강한 사람에서 알부민이 약 67%, 글로블린은
약 33% 정도입니다. 알부민은 간에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간에 장애가 발생하면 혈액 중의 알부민은 바로 감소되며 더불어 A/G비율도
감소하게 됩니다. 비율이 낮아지는 정도로 질환의 경중을 판단합니다.
알칼리 포스파타제
(ALP)
만성간염, 간경변증 및 간에 종양이 생겼을 때 올라갈 수 있으나, 담즙이 간세포에서 잘 배출 하지 못하거나 담도가 막혔을 때 현저히
증가합니다. 간 이외의 골질환이 있을 때도 올라갈 수 있지만 성장기 소아청소년에서는 정상적으로 증가되어 있습니다.
감마GT
(r-GT, GGT)
알칼리 포스파타제'가 증가한 경우 이것이 간질환 때문인지, 또는 간 외의 질환 때문인지를 감별할 때 GGT가 도움이 됩니다.
GGT가 동반 상승되어 있으면 '알칼리 포스파타제'의 상승은 간질환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도 GGT가
상승합니다.

간염바이러스 검사

B형 간염
표면항원(HBs Ag)
혈액검사에서 양성이면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합니다.
B형 간염
표면항체(HBs Ab)
혈액검사에서 양성이면 B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표면항원이 양성인 사람, 즉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치유가 되지 않거나 B형 간염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는 사람은 표명항체가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알부민/글로불린 비율
(A/G ratio)
혈청 단백은 주로 알부민과 글로블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부민과 글로블린의 비율은 건강한 사람에서 알부민이 약 67%, 글로블린은
약 33% 정도입니다. 알부민은 간에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간에 장애가 발생하면 혈액 중의 알부민은 바로 감소되며 더불어 A/G비율도
감소하게 됩니다. 비율이 낮아지는 정도로 질환의 경중을 판단합니다.
C형 간염 항체
(HCV Ab)
만성간염, 간경변증 및 간에 종양이 생겼을 때 올라갈 수 있으나, 담즙이 간세포에서 잘 배출 하지 못하거나 담도가 막혔을 때 현저히
증가합니다. 간 이외의 골질환이 있을 때도 올라갈 수 있지만 성장기 소아청소년에서는 정상적으로 증가되어 있습니다.

간기능 및 담도계 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Protein Total 간기능 영양상태
Albumin 간기능 영양상태
Total Bilirubin 간기능 영양상태
Direct Bilirubin 황달, 간기능 장애
AST (SGOT) 간담도 질환, 간염
ALT (SGPT) 간염, 심근염
Alkaline Phoshatase 간담도 질환, 골질환
r-GTP 알콜성간염, 지방간
Globulin 간기능 영양상태
Indirect Bilirubin 황달, 간기능 장애
Leucine Amino Peptidase 효소활성검사
A/G Ratio 간기능관련 검사

감염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HBs Ag (정밀) B형간염 감염 여부
HBs Ab (정밀) B형간염 면역여부
HAV Ab, Total A형간염 관련 여부
HBe Ag B형간염 활동성 여부
HBe Ab B형간염 면역 여부
HBV realtime PCR (정량)  
HBV (IU/mL)  
HBV (copies/mL)  
HCV Ab C형간염관련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은 혈압, 혈당,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 5가지 건강 지표 중에서 3가지 이상의 증상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경우 심혈관계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질병상태로 진행되는 위험성이 3배 이상 증가하게 됩니다.

대사증후군의 개선은 물론 예방을 위해서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섭취를 늘이고 육류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폭식을 하지 않고 음식은 천천히 여유있게 먹습니다. 복부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걷기, 자전거 타기 등 꾸준히 운동을 합니다. 체중감량과 함께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한국인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대사증후군, 무심코 지나쳐온 잘못된 생활습관들은 소리 없이 우리 몸 곳곳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은 각종 성인병을 알리는 신호이며 그것이 최후의 신호임을 간과하지 말아야합니다.

이상지질혈증

혈액 내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관상동맥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됩니다.
그러므로 혈청 지방질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관상동맥 질환이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자 및 고혈압 치료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Total Cholesterol
(TC, 총 콜레스테롤)
모든 동물 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질이며 음식으로부터의 섭취와 간에서 합성되어 혈중에 공급되는데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가
240mg/dL 이상이면 200mg/dL 이하인 경우에 비해 동맥경화, 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Triglyceride
(TG, 중성지방)
음식으로 섭취된 지방이나 간에서 합성된 지방이 혈액 속에 있는 형태로, 높아지면 동맥경화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LDL Cholesterol
(LDL-C, 저밀도 콜레스테롤)
간에서 합성된 콜레스테롤이 혈액에 의해 몸의 각 부분으로 운반될 때의 형태로, 높아지면 동맥경화 등 혈액질환의 원인이 되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도 합니다.
HDL Cholesterol
(HDL-C, 고밀도 콜레스테롤)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떼내어 간으로 돌려보내는 작용을 하므로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도 합니다.
Paraoxonase 1
(PON1, 파라옥소나제)
산화 스트레스는 혈관세포에서 생성되어 혈관내피세포를 손상시키고 저밀도지단백(LDL)을 과산화시켜 동맥경화증 등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PON1은 고밀도지단백(HDL)에 결합하여 존재하며, 저밀도지단백(LDL)의 산화를 막아 동맥경화성 질환을 막는 역할을 하는 효소입니다. PON1 활성도가 저하된 경우 심혈관 질병의 발병 위험이 높으므로 생활습관 교정 (체중조절, 금주, 금연 등), 비타민 제제, 항산화제 복용 등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주 증상은 고혈당입니다.

이는 신체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며 심각한 여러가지 합병증, 죽상동맥경화증,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부전 등을 유발하므로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치료 등을 통한 조절과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HbA1c는 측정 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외부 조건에도 변동이 없어 당뇨병 치료의 조절지표로 유용한 검사입니다.

심혈관 및 지질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Cholesterol, Total 동맥경화, 지질대사
LDL-Cholesterol 동맥경화, 지질대사
HDL-Cholesterol 동맥경화 예방인자
TG (Triglyceride) 동맥경화, 지방간
LDL 심근경색증, 심근염
CPK 심근경색증, 심근염
Cardiac Risk factor 심혈관계질환

당뇨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HbA1c 당뇨병
HbA1c-NGSP
HbA1c-IFCC
HbA1c-eAG
Glucose

췌장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Lipase 췌장질환
Amylase 췌장기능

신기능 검사

신장은 우리 몸속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합니다.
요소질소와 크레아티닌은 신장의 기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요소 질소가 약간 증가된 경우는
탈수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크레아티닌이 증가된 경우에는 신장기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소변검사

요당
(Glucose)
모든 동물 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질이며 음식으로부터의 섭취와 간에서 합성되어 혈중에 공급되는데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가
240mg/dL 이상이면 200mg/dL 이하인 경우에 비해 동맥경화, 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요케톤체
(Ketone)
특히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에서 당뇨병성 케톤산 혈증에 빠졌을 때 요케톤체는 증가합니다.
요빌리루빈
(Bilirubin)
담석이나 담도암 등으로 담도가 막혀있는 담도폐색 상태 또는 간염 등 간세포가 장애를 받는 경우 혈중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소변으로 많이 배설됩니다.
유로빌리노겐
(Urobilinogen)
빌리루빈이 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 유로빌리노겐으로 변합니다. 정상소변에서도 미량 나타날 수 있으나 간암, 간경화,
간염 등의 간세포성 황달일 경우 소변에서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만일 소변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으면 폐쇄성 간질환을 의미합니다.
요단백
(Protein)
정상적으로 단백질은 소변 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장장애가 있으면 소변 중에 단백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신장기능 장애의 민감한 지표입니다.
아질산염
(Nitrite)
요로감염의 흔한 원인균은 장내세균이며 장내세균은 질산염 환원효소가 있어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환원시킵니다.
아질산염이 존재하면 간접적으로 세균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며 양성 시 세균 배양검사가 필요합니다.
요비중
(Specific gravity)
소변의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소변은 농축되거나 희석되어 요 비중의 변동이 커지게 되며 이런 변화를 조사하여 신장의 질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요잠혈
(Blood)
신장, 요관, 방광 등 소변의 통로가 되는 장기에 이상이 있으면 소변 중에 약간의 적혈구가 섞이는 경우가 있으며 이것을
요잠혈이라고 합니다. 방광염, 신장이나 요관의 결석 및 외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미경적 소변검사

요의 침전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법으로 요를 원심분리하면
적혈구, 백혈구, 상피세포, 원주체, 세균, 요산 결정 등의 고형성분으로 침전됩니다.

요침사는 요단백이나 요잠혈 등의 이상을 보일 때에 시행하는 검사로서 신장이나 요로의 질환 및 전신의 여러가지 질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장염, 신증후군, 요로결석, 방광염 등에서 이상치를 보입니다.

분변검사

정상인의 변은 황갈색을 띠는데 소화관에 출혈이 있으면 변에 혈액이 섞이게 됩니다.
출혈이 극히 소량인 경우(잠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며 식도나 위장 등 소화관에 궤양 또는 암이 있는 경우,
혈액질환, 치질 등에서 이상치를 보입니다.

소변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Glucose 당뇨관련
Bilirubin 황달, 간기능장애
Ketone 당뇨병, 혼수
Specific Gravity 뇨비중
Blood 뇨잠혈, 방광염
pH 뇨 pH
Protein 뇨단백
Urobilinogen 간기능
Nitrite 신장, 방광염
Leukocyte 요도염, 방광질환

신장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BUN 신장기능, 근육질환
Creatinine 신장기능, 근육질환
B/C Ratio 신장기능 관련 검사

현미경적 소변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Urine Microscopy
Micro RBC 요도염, 방광질환
Micro WBC 신결석, 방광질환
Micro Epithelial cell

골 관절 질환

요산
(Uric acid)
요산은 퓨린체가 체내에서 분해되어 생기는 최종산물로, 주로 신장에서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요산의 과잉생산 혹은
배설장애가 있는 경우 혈액에서 기준치 이상으로 상승하여 통풍, 신장 및 요로결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류마티스 인자
(RA factor)
류마티스성 관절염 진단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류마티스 인자가 양성이라고 해서 반드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류마티스 인자는 류마티스 관절염 이외의 다른 전신성 류마티스 질환, 만성염증성 질환, 급성염증성 질환에서도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상승 즉 계속적인 양성 반응의 경우에는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 반응성 단백
(CRP)
체내에 급성 염증이나 조직의 손상이 있을 때 혈액에 증가하는 단백질의 일종입니다. 자각 증상, 전문의의 진찰소견, 기타 혈액검사, X-선 검사 등을 종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 류마티스열, 세균 감염증, 바이러스 감염증, 심근경색증, 악성 종양, 폐렴, 폐암, 베체트병, 담석증 등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서 증가됩니다.
전해질 혈액 중 나트륨(Na), 칼슘(Ca), 칼륨(K), 염소(Cl) 등을 전해질이라고 하며 이 물질들 각각의 정상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체중의 약 60%는 수분이며, 이 수분이 체액을 이루며 생명유지를 위해 체내에서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 조절, 칼륨은 근육이나 신경, 칼슘은 뼈나 치아, 신경자극의 전달 및 혈액응고에 관여하며, 염소는 산염기 불균형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성병

매독검사 트레포네마(Treponema pallidum)라고 불리는 일종의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성병입니다.
이 매독균과 지방성분의 반응으로 환자의 혈액 내에 생긴 항체가 리아진(reagin)이며 RPR검사는 이 리아진을 검출하여
매독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선별검사입니다. 위양성율이 10-30% 정도로 자가 면역질환, 전염성 단핵구증, 간염, 폐렴, 임신, 예방접종 후에도 위양성을 보일 수 있으므로 RPR 양성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에이즈 검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dncy Virus)가 혈액이나 정액 등의 체액을 통해서 생체의 점막이나 상처로 침입하여 4-7년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게 되는 질병입니다.

골관절질환 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Uric acid 통풍
Calcium 신기능장애, 골연화증
Phosphorus (P) 신기능장애, 골연화증
RA factor (정량) 류마티스성 관절염
CRP (정량) 염증성반응

전해질 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Sodium (Na) 전해질상태
Potassium (K)
Chloride (Cl)
Magnesium

성병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R PR (정밀) 성병관련
AIDS(HIV) Ag/Ab
(combo) Negative
후천성 면역결핍증

종양 표지자

암이란 DNA가 손상됨에 따라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계속해서 증식되는 병적 상태를 말합니다.

자는 특정 암세포에서만 분비되어 직접적으로 관련 암을 진단하기가 쉬운 반면 대부분의 종양 표지자는 여러 장기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특정 표지자의 값이 높아도 어느 곳에서 생긴 암인지 결정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해당장기의 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질환

갑상선은 목의 가운데 위치한 내분비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여
인체 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겨 분비되는 호르몬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어지면 관련 증상이 신체 전반에 걸쳐 나타나게 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신경과민, 불면증, 극적인 감정변화, 발한, 진전(떨림), 심박동수 증가, 배변 횟수 증가,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
(식욕이 증가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항상 따뜻하거나 더운 느낌, 근력 약화, 호흡 곤란과 심계항진, 탈모, 매우 건조한 피부, 남자의 여성형 유방 등
갑상선기능저하증 기운이 없고 지속적으로 피곤한 느낌, 변비, 탈모, 근육 경련과 강직, 목이 쉬거나 허스키한 목소리, 추위에 비정상적으로 민감하며
이런 증상이 점진적으로 발생, 체중 증가(식욕이 감소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피부와 모발의 건조증, 심박동수 저하 등

종양표지자 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AFP 간암 관련
CA 19-9 췌장암, 담낭담관암 관련
CA 125 난소암, 자궁내막염 관련
CA 15-3 유방암 관련
CEA 대장암, 전이성간염, 폐암 관련

갑상선 호르몬 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T3 갑상선기능장애
Free T4
TSH

췌장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Lipase 췌장질환
Amylase 췌장기능

혈액 및 조혈계 관련질환

혈액 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색소 등의 수와 양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빈혈, 백혈병 및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혈액질환을 선별하는 기본검사입니다.

적혈구 (RBC)

빈혈이나 적혈구증가증의 진단을 위해 검사하며 RBC count, Hb, Hct, MCV, MCH, MCHC 등과 함께 조합하여 빈혈의 종류를 구분하고 원인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검사입니다. 운동이나 흡연으로 인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여성은 임신 시 감소합니다.

적혈구 증가 : 감염,백혈병 등 혈액암에서 골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경우, 적혈구 감소:중증 감염증(패혈증), 비장긴능항진, 장티푸스 같은 일부 감염증, 재생불량성빈혈, 악성빈혈 등 혈액질환, 항암제 등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한 골수의 기능장애가 있는 경우

백혈구 (WBC)

백혈구 수의 증가는 우리의 몸이 세균이나 염증상태에 있거나, 그렇지 않다면 비정상적으로 증가됨(백혈병)을 의미합니다.

백혈구 증가 :감염, 백혈병 등의 혈액암에서 골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경우, 백혈구 감소 : 중증 감염증(패혈증), 비장기능항진, 장티푸스 같은 일부 감염증, 재생불량성빈혈, 악성빈혈 등 혈액질환, 항암제

등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한 골수의 기능장애가 있는 경우

백혈구 백분율 (WBC Diff, Count)

백혈구는 호중구(neutrophil), 림프구(lymphocyte), 단핵구(monocyte), 호산구(eosinophil), 호염구(basophil)
5종류로 나뉘어지며 이들은 형태가 다를 뿐만 아니라 질환에 따라 증감하는 정도 또한 다릅니다.

백혈구 백분율(혈액상)이란 전체 백혈구 중에 각각의 백혈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체내에 세균이나 이물질이 침입하면 혈중 백혈구는 증가하며
백혈구의 상세한 종류별 증감으로 질환을 진단합니다.

혈소판 (Platelet)

출혈성 질환을 진단하는데 필요한 검사입니다.

혈소판은 혈액 중에 포함된 유형 성분의 하나로서 출혈 시에 지혈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혈소판은 작고 점성이 있어 혈관이 손상을 입어 출혈하게 되면 그 부위에 붙어서 혈전을 만들어 출혈을 멎게 합니다. 혈소판수가 10만개/uL 이하이거나 또는 50만개/uL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혈액형 검사의 중요성

혈액형은 ABO항원과 Rh항원으로 분류됩니다.
수혈이나 임신 시에는 ABO혈액형 검사와 Rh항원 검사를 정확히 함으로서 수혈 시
신생아 용혈성 빈혈이나 수혈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반혈액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Hb 빈혈
Hct 빈혈
RBC 적혈구과다증
Platelet 출혈성질환
RBC Index
MCV 빈혈원인
MCH 빈혈원인
MCHC 빈혈원인
RDW 적혈구분포계수
MPV
PDW 혈소판분포계수
WBC 급만성염증, 피로

백분율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WBC Differential count
Segmented neutrophils 급성염증
Lymphocytes 급성염증
Eosinophils 알레르기
Monocytes
Basophils

혈액형검사

검사항목
ABO Typing (혈구&혈청)
Rh (D) Typing

빈혈

빈혈은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내의 헤모글로빈이 부족하여
조직의 산소요구량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혈액이 체외로 빠져나가거나 또는 골수에서 적혈구를 적절히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 적혈구가 혈관 내 혹은 비장에서 조기에 파괴되는 경우 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철분 결핍성 빈혈

가장 흔한 빈혈의 원인이며 음식을 통해 섭취된 철분은 정상적으로 소장에서 흡수되어
체내 헤모글로빈의 생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헤모글로빈의 생성이 저하되어 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임 연령의 경우 월경이나 임신에 의한 철의 요구량이 많아서 쉽게 철분 결핍이 생길 수 있지만 성인남성의 경우에는 생리적으로 철의 요구량이 늘지 않으므로
철의 공급이 중단되어도 철분 결핍이 쉽게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인남성의 철분결핍은 거의 대부분이 만성적인 출혈, 특히 위장관내의 출혈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 출혈 병소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며 출혈 원인이 위장, 대장암 등일 수 있으므로 위장관에 대한 적절한 검사가 시행되어야 합니다.

엽산 결핍성 빈혈

증상은 철결핍성 빈혈과 유사합니다.
엽산은 체내에 많은 양이 저장되지 않으므로 엽산이 함유된 식품이나 엽산 제제를 매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우유, 야채, 과일, 간, 어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Vit. B12 결핍성 빈혈

거대적아구성 악성빈혈이라고 하며 주로 위장을 절제했거나, 위하수증, 저산증, 무산증의 경우 Vit. B12를 흡수하는 내인자의 분비가 감소되어 나타납니다. Vit. B12는 소고기, 우유, 달걀, 돼지고기, 유제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골다공증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서 골절의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의 진단은 골밀도 측정, 혈액이나 소변에서 칼슘, 인을 비롯한 검사와 골 형성 표지자인 오스테오칼신과 골흡수 표지자인 디옥시피리디놀린 등을
측정함으로써 골절위험도를 예측합니다. 또한 골다공증 치료제를 사용한 후 효과를 판정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빈혈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S-Iron (Fe) 철결핍성빈혈
TIBC 철결핍성빈혈
UIBC 혈청철분질환
Transferrin saturation 빈혈
Ferritin 철결핍성빈혈

풍진검사

평소 건강한 성인이 풍진에 걸리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임신초기 12주 이내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감염으로 인해 선청성기형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산전검사 시 풍진에 대한 항체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풍진항체검사에서 음성이면 백신을 접종하고 3개월 동안은 피임을 해야 합니다. 임신을 한 이후에는 백신접종을
해서는 안되므로 풍진에 걸리지 않도록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호모시스테인검사

호모시스테인은 우리 몸이 메티오닌이라는 필수아미노산을 분해할 때 생성되는 중간 부산물로서
혈관벽을 파괴하여 혈전을 잘 생기게 합니다.

정상적으로 우리 몸은 호모시스테인을 시스테인이나 다시 메티오닌으로 바꾸어 주는데, 이 과정에서 엽산이나 Vit. B12 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이 영양소들이 결핍되면 혈중 호모시스테인 수치는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증가하면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 암, 치매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고감도C반응성단백(hs CRP)검사

C반응성 단백(CRP)은 우리 몸에 염증이 있을 경우 생성되는 물질입니다.

골관절염, 종양, 감기나 기타 염증질환에서도 증가합니다. 반면 고감도 C반응성 단백(hs CRP)은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평가 및 예후를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과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없었던 성인에서 혈관질환의 발생을 예측할 수 있으며 심근경색이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이후 재협착 등 심장질환의
재발가능성을 평가하는데 유용합니다.

Vitamin D 검사

비타민D의 주요기능은 칼슘과 인의 혈중농도를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으로
칼슘이 흡수를 돕고 뼈를 형성하고 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 연구에서 비타민D가 골다공증, 고혈압 뿐만 아니라 암 및 여러 자가 면역질환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특수기능 검사 (풍진검사)

검사항목 관련질환
Rubella IgG 풍진여부
Rubella IgM 풍진여부
Reticulocyte count
25-OH Vitamin D, Total
ß 2-Microglobulin 신기능지표, 종양마커